▸세미나 발표 제목
정신과 마주보기위한 공간-기도, 명상, 대면의 건축
精神と向き合うための空間-祈り・瞑想・対面の建築
▸요지
-사람이 자기 자신의 정신과 조용하게 대면하기 위한 건축은, 장소를 떠나 고대부터 가장 중요한 시설의
하나로 생각되었고, 길게 이어져 오고 있다. 그것은 사람들의 정신을 의지하는 곳으로, 필수적인 아주
중요한 존재였다. 신전과 교회, 절과 신사, 모스크 등은 그러한 가장 으뜸적인 사례이고, 넓게 생각해보면
장례식을 위한 건축, 다실 등도 이러한 사례의 하나로 생각할 수 있다.
-본 강연에서는 우선, 이러한 ‘정신과 대면하는 공간’에 초점을 맞춰, 일본에 있어서의 사원건축과 다실
등을 중심으로, 이슬람의 모스크와 유럽의 수도원 등을 포함하여, 오래전부터의 대표적인,
‘기도, 명상, 대면의 건축’을 설명한다.
-다음에, 그것들을 토대로 하여, 근대 및 현대건축에 있어서의 ‘명상을 위한 공간’의 사례를 설명하고,
그 특징에 대하여 개관한다.
-마지막으로, 금후의 미래에 대하여, 세계에 열려져 있는 새로운 ‘명상을 위한 건축’이 어떻게 되어야 할
것인가, 그 가능성에 대하여 고찰한다.
▸경력
-일급건축사사무소 아뜨리에, 안프렉스アトリエ・アンプレックス 설립
-동경대학, 동경이과대학, 메이지대학, 게이오기주쿠대학, 동경외국어대학 강사
-東京大学、東京理科大学、明治大学、慶応義塾大学、東京外国語大学非常勤講師
-고쿠시칸대학 이공학부 교수 国士舘大学理工学部 教授
-터키 미하르 시난 예술대학객원교수
-대지의 예술제, 에치코 츠마아리越後妻有 아트트리엔나레アートトリエンナーレ 2
-2006 초대작가: 빈집프로젝트의 리노베이션계획 등에 넓게 관여함.
-일본건축학회, 건축잡지편집위원회간사2008年〜2009年
▸저서
-거주는 어떻게 가능한가住居はいかに可能か』, 동경대학 출판회,
-브리코라쥬의 전언ブリコラージュの伝言』, 아튼
-트러버스『トラヴァース』, 카시마출판사
-건축의 환원『建築の還元』, 청토사
▸최근의 대표작품
-파크하우스PARK HOUSE
-남양당 루프라운지南洋堂ルーフラウンジ
-spin-off
-아트리에, 칸테레アトリエ・カンテ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