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 전문가 불자의 참여 및 조언에 힘입어 보다 효율적이며
의미있는 법인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실 불자 자문단 모임이 있었습니다.
지난 11월 24일(토) 대표이사 의정스님께서 계시는
양평 상원사에 모인 자문단 여러분이 스님의 안내로
상원사 용문선원을 둘러 보고 계십니다.
어깨를 맞대고 앉아 자문단 모임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의학계, 복지계, 문화계, 법조계, 언론계에 종사하는 14분의 불자님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안정적으로 의료지원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비롯해
내년 개최 예정인 대선사법회와 선서화전에 대한
여러 가지 조언들을 해주고 계십니다.
자문단은 앞으로도 정기 모임을 가지며
본 법인 활동의 활성화를 위한 제안과 조언, 협조들을 하게 될 것입니다.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