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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 허공을 잡을 수 있는가? 선원수좌복… 12-21 5784
14 황벽스님의 삿갓 선원수좌복… 12-03 5886
13 벽에는 벽이라 쓰면 될 것을... 선원수좌복… 11-09 5566
12 바람일까, 깃발일까 (1) 선원수좌복… 10-31 5937
11 병고 중 마조 스님의 근황은? 선원수좌복… 10-29 6109
10 달마 스님의 골수를 얻은 혜가 스님 선원수좌복… 10-08 5883
9 부처 뽑는 시험을 치다 - 단하스님 선원수좌복… 10-01 5994
8 아난의 깨침 선원수좌복… 09-27 5808
7 혜능선사와 도명스님의 극적인 만남 선원수좌복… 09-26 6719
6 법당 앞에 발우 들고 선 덕산스님 선원수좌복… 09-20 5941
5 위산, 향엄 선사의 스승과 제자 이야기 선원수좌복… 09-14 6809
4 달마대사가 서쪽에서 온 까닭은? 선원수좌복… 09-08 5759
3 혜능선사(慧能禪師)의 풍번이야기 선원수좌복… 09-05 5742
2 백낙천의 귀의 이끈 도림(道林) 선사 선원수좌복… 08-29 6738
1 문수보살을 쫓아내버린 무착선사 선원수좌복… 08-29 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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