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암사 태고선원 종무소 옆을 지나던 00스님은
우연히 독사가 계단에 있는 것을 보고
이 녀석을 치우다 그만 물리는 사고를 당하셨다고 합니다.
다행히 아무 이상 없이 치료가 잘 되었다고 합니다.
하여 본 법인에서는 00스님에게
지난 7월 13일, 173,660원의 의료비 지원을 해 드렸는데요.
아쉽게도 00스님은 아직 수좌 복지회원으로 가입하지 않아
일반회원의 혜택(본 법인 의료비 지원규정에 따라 산정한 지원금의 30%)을
드렸습니다.
의료비 지원 신청 후 00스님도 수좌 복지회원으로 가입을 하셨습니다.
00스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