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동안거를 해인사 해인총림선원에서 정진하신
00스님은 넝쿨, 나무 가지 제거작업을 하다가
그만 낫에 팔을 베셨다고 합니다.
이에 본 법인에서는 지난 4월 12일, 929,420원의
의료비 지원을 해 드렸습니다.
00스님의 쾌차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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