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스님은 지난 2014년 동안거를 봉암사 태고선원에서
정진하신 후 계속 치료를 하고 있는 중이라 하십니다.
지난 해 12월에는 급성 위염과 우울증, 피부 염증 등으로
지원을 받으셨습니다만 우울증과 조울증에 대한 치료가 필요해
이번 동안거에도 정진에 들어가지 못하시고 치료를 하셨다고 합니다.
이에 본 법인에서는 지난 2월 12일, 1,364,600원의
의료비 지원을 재차 해드렸습니다.
00스님의 빠른 쾌차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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