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스님은 그간 변비 증상이 있고, 소변을 자주 보는 경향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2013년 동안거를 원효사 송라선원에서 나면서
평소 이같은 증상이 심해지고 복부팽만감까지 더해져
정진에 어려움을 느낄 지경이라 병원을 찾았다가
난소낭종이란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헌데 낭종이 약물 치료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커진 상태라
하루 빨리 수술을 받아야 할 상황이어서
좌우 난소를 다 절제하는 수술 치료를 받으셨다고 합니다.
이에 본 법인에서는 지난 4월 23일 총 1,274,990원의
의료비를 지원해 드렸습니다.
00스님, 이제는 병고에서 벗어나 용맹정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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